성적보다 우정 — 기술의 범람 시대, 왜 다시 '소중한 친구'인가
김춘식 (ADeKo 인문·교육 위원회 위원장)
- 학교·기업이 함께 책임지는 이원화 교육구조
- 중도탈락을 실패가 아닌 경로 전환으로 재정의하다
- 한국형 직업교육 거버넌스 재편을 제언하다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구조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한국 직업교육도 학교 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산업현장과 긴밀히 연결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이 글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개발' 여름호에 실린 「한국의 직업교육, 이제는 바꿔야 한다: 독일 이원화 직업교육제도의 진화와 한국형 직업교육 개혁 과제」를 바탕으로, 독일 직업교육제도의 변화가 한국 직업교육 개혁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직업교육을 대학 진학 실패의 차선이 아니라 전문적 경력개발의 출발점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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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보다 우정 — 기술의 범람 시대, 왜 다시 '소중한 친구'인가
김춘식 (ADeKo 인문·교육 위원회 위원장)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구조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한국 직업교육도 학교 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산업현장과 긴밀히 연결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이 글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개발' 여름호에 실린 「한국의 직업교육, 이제는 바꿔야 한다: 독일 이원화 직업교육제도의 진화와 한국형 직업교육 개혁 과제」를 바탕으로, 독일 직업교육제도의 변화가 한국 직업교육 개혁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직업교육을 대학 진학 실패의 차선이 아니라 전문적 경력개발의 출발점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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