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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괴한 흉기에 독일 관광객 사망…"신은 위대하다 외쳐"

2023-12-05
조회수 117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괴한이 관광객들을 공격해 최소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프랑스인으로, 체포되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를 외쳤다고 경찰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센강을 가로지르는 비르하켐 다리 인근입니다. 

비르하켐 다리는 에펠탑에서 직선거리로 600m 떨어져 있습니다. 

용의자는 토요일인 이날 오후 8시쯤 비르하켐 다리 인근 센강변에서 아내와 함께 있던 필리핀 태생의 독일인 관광객의 등과 어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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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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