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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면 다니엘"…방송서 활약하던 그의 두 번째 직업 [본캐부캐]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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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모처에서 만난 다니엘은 "방송과 음악 활동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며 지냈다. 신곡도 냈다"고 말했다. 부쩍 음악가로서의 행보가 많아진 그였다. 지난달만 해도 서울, 대구, 전주, 부평 등에서 공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고, 싱글 '데이 스마일드(They Smiled)'를 발매하기도 했다.

각종 예능에서 정확한 한국어로 소신을 밝히던 모습만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피아노에 손가락을 올리고 부드럽게 리듬을 타는 그가 다소 새로울 테지만, 2017년 첫 앨범 '에스페랑스(Esperance)'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발매한 음반만 무려 10장인 7년 차 피아니스트다. 꾸준히 공연 무대에 오르면서 '피아니스트 다니엘'을 알아보는 이들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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