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성과로 마무리된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의 마지막 날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독한포럼(DKF)이 공동 주관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매년 양국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사회·정치적으로 중요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포럼의 셋째 날이자 마지막 날은 집중, 협력, 그리고 성대한 마무리로 가득했습니다. 지난 이틀간 심도 있게 준비한 내용을 이제는 발표로 보여줄 차례였습니다. 각 워킹그룹은 독일과 한국 참가자가 한 명씩 나서 5분간 발표를 진행했으며,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마지막 점검과 리허설
밤늦게까지 준비하느라 잠을 설친 참가자들이 많았지만, 이날은 일찍 아침 식사를 마치고 모두 함께
LG사이언스파크로 이동하여 시니어포럼과 함께 오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뷔페식 점심 후 참가자들은 다시 워킹그룹으로 모여 마지막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발표 자료를 다듬고, 내용을 간결히 정리하며, 리허설을 통해 표현과 흐름을 반복 점검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팀워크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니어포럼 워킹그룹 발표
오후에는 드디어 모든 준비의 결실을 맺는 시간, 다섯 개 워킹그룹의 정책 제안(Handlungsempfehlungen)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발표자들은 모두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핵심을 전달했으며, 지난 며칠 동안 얼마나 심도 있게 토론하고 준비해 왔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각 그룹의 노력은 발표 하나하나에서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왼쪽 : '노동, 사회 정의 및 정신 건강: '플랫폼 노동과 노동자 권리' 발표자 (워킹 그룹 1),
오른쪽: '함께하는 다양성: 이주와 인구 변화 시대의 사회통합 모색' 발표자 (워킹 그룹 3)

전통과 함께한 성대한 마무리
포럼의 공식 폐회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한독 퓨처 콤플랙스를 방문해 한국의 전통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특히 처음 한국을 찾은 독일 참가자들에게는 특별하고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후 수료증 수여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함께한 만찬에서는 지난 3일간의 여정과 오랜 준비 과정을 축하하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럼을 마무리했습니다.

왼쪽: 워킹 그룹 3 수여식, 오른쪽: 증서 수여 장면
참가자 여러분의 열정과 소중한 기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이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한·독 교류를 향한 열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다가올 또 다른 자리에서 다시 만나 뵐 날을 기대합니다.
또한 ADeKo 이사장님의 참가자들에게 드리는 인사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
왼쪽 :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발표자 (워킹 그룹 2), 오른쪽: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도전에 맞서는 한-독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자 (워킹 그룹 4)
왼쪽 : '민주주의와 정치적 양극화 ' 발표자 (워킹 그룹 5), 오른쪽: 워킹 그룹 3 준비 모습
왼쪽 : 워킹 그룹 2 준비 모습, 오른쪽: 워킹 그룹 5 준비 모습

왼쪽 : 워킹 그룹 1 수여식, 오른쪽: 워킹 그룹 2 수여식
왼쪽 : 워킹 그룹 4 수여식, 오른쪽: 워킹 그룹 5 수여식

더 알아보기
한국독일네트워크/ ADeKo – Website│ Instagram: adeko_spass
한국국제교류재단/ KF – Website │ Instagram: koreafoundation
한독포럼/ DKF – Website │ Instagram: dk_forum
DKJ Netzwerk – Website │ Instagram: dkjnetwork
한독협회/ KDG – Website
열정과 성과로 마무리된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의 마지막 날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독한포럼(DKF)이 공동 주관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매년 양국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사회·정치적으로 중요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포럼의 셋째 날이자 마지막 날은 집중, 협력, 그리고 성대한 마무리로 가득했습니다. 지난 이틀간 심도 있게 준비한 내용을 이제는 발표로 보여줄 차례였습니다. 각 워킹그룹은 독일과 한국 참가자가 한 명씩 나서 5분간 발표를 진행했으며,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마지막 점검과 리허설
밤늦게까지 준비하느라 잠을 설친 참가자들이 많았지만, 이날은 일찍 아침 식사를 마치고 모두 함께
LG사이언스파크로 이동하여 시니어포럼과 함께 오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뷔페식 점심 후 참가자들은 다시 워킹그룹으로 모여 마지막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발표 자료를 다듬고, 내용을 간결히 정리하며, 리허설을 통해 표현과 흐름을 반복 점검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팀워크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니어포럼 워킹그룹 발표
오후에는 드디어 모든 준비의 결실을 맺는 시간, 다섯 개 워킹그룹의 정책 제안(Handlungsempfehlungen)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발표자들은 모두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핵심을 전달했으며, 지난 며칠 동안 얼마나 심도 있게 토론하고 준비해 왔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각 그룹의 노력은 발표 하나하나에서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왼쪽 : '노동, 사회 정의 및 정신 건강: '플랫폼 노동과 노동자 권리' 발표자 (워킹 그룹 1),
오른쪽: '함께하는 다양성: 이주와 인구 변화 시대의 사회통합 모색' 발표자 (워킹 그룹 3)
전통과 함께한 성대한 마무리
포럼의 공식 폐회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한독 퓨처 콤플랙스를 방문해 한국의 전통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특히 처음 한국을 찾은 독일 참가자들에게는 특별하고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후 수료증 수여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함께한 만찬에서는 지난 3일간의 여정과 오랜 준비 과정을 축하하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럼을 마무리했습니다.
왼쪽: 워킹 그룹 3 수여식, 오른쪽: 증서 수여 장면
참가자 여러분의 열정과 소중한 기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이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한·독 교류를 향한 열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다가올 또 다른 자리에서 다시 만나 뵐 날을 기대합니다.
또한 ADeKo 이사장님의 참가자들에게 드리는 인사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
왼쪽 : 워킹 그룹 1 수여식, 오른쪽: 워킹 그룹 2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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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일네트워크/ ADeKo – Website│ Instagram: adeko_spass
한국국제교류재단/ KF – Website │ Instagram: koreafoundation
한독포럼/ DKF – Website │ Instagram: dk_forum
DKJ Netzwerk – Website │ Instagram: dkjnetwork
한독협회/ KDG –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