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차 학술간담회
“디스플레이를 위한 미래 소재와 기술 – 한국 산업과의 협력을 위한 큰 기회”

지난 11월 21일,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제59차 학술간담회가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여는 혁신 소재와 기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Fraunhofer IAP,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서울대학교(SNU) 등 한·독 대표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협력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아민 베델(Dr. Armin Wedel) 박사가 양자점(Quantum Dots)의 원리와 디스플레이 적용 기술,
그리고 차세대 나노·하이브리드 소재가 가져올 혁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왼쪽: 아넷 슈바르츠(Anett Schwarz) 참사관, 가운데: 아민 베델(Dr. Armin Wedel) 박사, 오른쪽: 오민석 박사
양자점은 크기에 따라 매우 순수한 색을 방출하는 초미세 반도체 결정으로, 색 재현력과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Fraunhofer IAP가 KETI 및 서울대(SNU)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국제 연구 프로젝트도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어 오민석 박사(KETI)는 Fraunhofer IAP와의 공동 연구가 어떻게 성공적인 국제 협력 모델로 발전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행사는 주한독일대사관의 아넷 슈바르츠 참사관의 사회로 진행된 질의응답 및 토론,
그리고 네트워킹 세션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연사들의 열정적인 발표와 활발한 토론 덕분에 한·독 기술 교류의 미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핑거푸드와함께 네트워킹시간을 가졌습니다.

제59차 학술간담회
“디스플레이를 위한 미래 소재와 기술 – 한국 산업과의 협력을 위한 큰 기회”
지난 11월 21일,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제59차 학술간담회가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여는 혁신 소재와 기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Fraunhofer IAP,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서울대학교(SNU) 등 한·독 대표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협력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아민 베델(Dr. Armin Wedel) 박사가 양자점(Quantum Dots)의 원리와 디스플레이 적용 기술,
그리고 차세대 나노·하이브리드 소재가 가져올 혁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양자점은 크기에 따라 매우 순수한 색을 방출하는 초미세 반도체 결정으로, 색 재현력과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Fraunhofer IAP가 KETI 및 서울대(SNU)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국제 연구 프로젝트도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어 오민석 박사(KETI)는 Fraunhofer IAP와의 공동 연구가 어떻게 성공적인 국제 협력 모델로 발전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행사는 주한독일대사관의 아넷 슈바르츠 참사관의 사회로 진행된 질의응답 및 토론,
그리고 네트워킹 세션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연사들의 열정적인 발표와 활발한 토론 덕분에 한·독 기술 교류의 미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핑거푸드와함께 네트워킹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