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Ko 멘토링 프로그램 2025 – 클로징 이벤트
2025년 12월 3일 저녁, 주한독일문화원 대강당에서 ADeKo 멘토링 프로그램 2025 클로징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년 동안의 만남, 배움, 교류를 함께한 멘토·멘티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또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도 많은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영 인사 & 이사장님의 메시지
ADeKo Junior Board Chair 곽선형 님이 사회자로써 저녁의 진행을 맡아 행사를 열었고,
이어 김효준 이사장님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김효준 이사장님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서로에게서 배울 기회를 만들어 준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몇 달 동안 형성된 관계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이어져, 차세대 멘토들이 성장하고 ADeKo 네트워크 전체의 지식과 공동체 의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멘토링을 통해 멘토들도 MZ세대로부터 배울 수 있는 두 가지 태도를 언급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질문하며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태도
위계가 아닌 ‘지식과 능력’에서 존중이 생긴다고 믿는 가치관
이러한 관점은 이번 멘토링 과정 전반에서도 분명하게 느껴졌으며,
앞으로의 한독 네트워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수료증 전달
이어지는 시간에는 조용하지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각 멘토링 그룹의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룹별로 앞으로 나와 이사장님께 직접 수료증을 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반년의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멘토와 멘티들 사이에 쌓인 신뢰와 유대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네 개의 멘토링 그룹 발표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네 개의 멘토링 그룹 발표였습니다.
각 그룹은 어떻게 만남을 진행했는지, 어떤 주제를 함께 탐구했는지, 어떤 어려움을 해결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배웠는지 직접 들려주며, 멘토링이 단순한 프로그램 그 이상이라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여러 발표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새로운 우정이 생겼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이어가며 도움을 주고받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와,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더욱 깊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독일에서 온라인으로만 참여했던 멘티의 영상 메시지도 공유되어,
거리와 상황을 넘어 진행된 멘토링의 진심과 노력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게임 & 네트워킹
수료식과 발표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지난 몇 달을 되돌아보며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작은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섯 명의 우승자에게는 작은 선물이 전달되었고, 이어서 핑거푸드와 음료를 즐기며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따뜻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감사의 인사 & 앞으로의 ADeKo
이번 첫 ADeKo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멘토님과 멘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공식적인 “클로징 이벤트”였지만, ADeKo는 앞으로도 다양한 한·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 함께 성장하기를 고대합니다.
또한 네트워크를 장기적으로 함께 만들어 갈 정회원으로도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다면 매우 기쁘겠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이 궁금하신가요?
올해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과 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DeKo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인스타그램 @adeko_spass,
또는 뉴스레터를 통해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년에 멘티로 참가하고 싶으시다면,
모집 공고가 게시될 때를 놓치지 않도록 채널을 꼭 확인해주세요!
멘토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info@adeko.or.kr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갤러리


왼쪽 멘토: 홍재연, 멘티: Birke Imra Schroeter ㅣ 오른쪽 멘토: 허준영, 멘티: 진혜연


왼쪽 멘티: Firat Güler & 최서영 ㅣ 오른쪽 멘토: 박정준, 멘티: 우윤정 & 이지환


왼쪽 멘토: 강민정, 멘티: 임지민 ㅣ 오른쪽 멘토: 곽선형 & 권영우


왼쪽 멘티: 임종민, Thomas Etzel & 배수경 ㅣ 오른쪽 멘토: Jan Ristok, 멘티: Jacqueline Kamphausen & Lara Peters
ADeKo 멘토링 프로그램 2025 – 클로징 이벤트
2025년 12월 3일 저녁, 주한독일문화원 대강당에서 ADeKo 멘토링 프로그램 2025 클로징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년 동안의 만남, 배움, 교류를 함께한 멘토·멘티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또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도 많은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영 인사 & 이사장님의 메시지
ADeKo Junior Board Chair 곽선형 님이 사회자로써 저녁의 진행을 맡아 행사를 열었고,
이어 김효준 이사장님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김효준 이사장님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서로에게서 배울 기회를 만들어 준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몇 달 동안 형성된 관계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이어져, 차세대 멘토들이 성장하고 ADeKo 네트워크 전체의 지식과 공동체 의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멘토링을 통해 멘토들도 MZ세대로부터 배울 수 있는 두 가지 태도를 언급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질문하며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태도
위계가 아닌 ‘지식과 능력’에서 존중이 생긴다고 믿는 가치관
이러한 관점은 이번 멘토링 과정 전반에서도 분명하게 느껴졌으며,

앞으로의 한독 네트워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수료증 전달
이어지는 시간에는 조용하지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각 멘토링 그룹의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룹별로 앞으로 나와 이사장님께 직접 수료증을 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반년의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멘토와 멘티들 사이에 쌓인 신뢰와 유대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네 개의 멘토링 그룹 발표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네 개의 멘토링 그룹 발표였습니다.
각 그룹은 어떻게 만남을 진행했는지, 어떤 주제를 함께 탐구했는지, 어떤 어려움을 해결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배웠는지 직접 들려주며, 멘토링이 단순한 프로그램 그 이상이라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여러 발표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새로운 우정이 생겼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이어가며 도움을 주고받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와,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더욱 깊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독일에서 온라인으로만 참여했던 멘티의 영상 메시지도 공유되어,
거리와 상황을 넘어 진행된 멘토링의 진심과 노력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게임 & 네트워킹
수료식과 발표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지난 몇 달을 되돌아보며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작은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섯 명의 우승자에게는 작은 선물이 전달되었고, 이어서 핑거푸드와 음료를 즐기며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따뜻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감사의 인사 & 앞으로의 ADeKo
이번 첫 ADeKo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멘토님과 멘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공식적인 “클로징 이벤트”였지만, ADeKo는 앞으로도 다양한 한·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 함께 성장하기를 고대합니다.
또한 네트워크를 장기적으로 함께 만들어 갈 정회원으로도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다면 매우 기쁘겠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이 궁금하신가요?
올해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과 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ADeKo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인스타그램 @adeko_spass,
또는 뉴스레터를 통해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년에 멘티로 참가하고 싶으시다면,
모집 공고가 게시될 때를 놓치지 않도록 채널을 꼭 확인해주세요!
멘토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info@adeko.or.kr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갤러리
왼쪽 멘토: 홍재연, 멘티: Birke Imra Schroeter ㅣ 오른쪽 멘토: 허준영, 멘티: 진혜연
왼쪽 멘티: Firat Güler & 최서영 ㅣ 오른쪽 멘토: 박정준, 멘티: 우윤정 & 이지환
왼쪽 멘토: 강민정, 멘티: 임지민 ㅣ 오른쪽 멘토: 곽선형 & 권영우
왼쪽 멘티: 임종민, Thomas Etzel & 배수경 ㅣ 오른쪽 멘토: Jan Ristok, 멘티: Jacqueline Kamphausen & Lara Pe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