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Hanns Seidel Foundation Korea)에서
오랜 기간 한국 사무소를 이끌어 오신 베른하르트 젤리거(Dr. Bernhard Seliger) 대표님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ADeKo 김효준 이사장님도 참석하시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란?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 설립 이후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국에서는 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특히 DMZ를 포함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북한에서는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제 협력과 통합을 통해 지역의 평화적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한국과 북한 모두에서 신뢰받는 국제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더 자세히 알아보기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Hanns Seidel Foundation Korea)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Hanns Seidel Foundation Korea)에서
오랜 기간 한국 사무소를 이끌어 오신 베른하르트 젤리거(Dr. Bernhard Seliger) 대표님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ADeKo 김효준 이사장님도 참석하시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란?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987년 설립 이후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국에서는 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특히 DMZ를 포함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북한에서는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제 협력과 통합을 통해 지역의 평화적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한국과 북한 모두에서 신뢰받는 국제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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