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하루: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 둘째 날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독한포럼(DKF)이 공동 주관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매년 양국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사회·정치적으로 중요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공식 개회와 첫인상
둘째 날인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일부 참가자들은 호텔에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주니어포럼 참가자들은 시니어포럼 공식 개회식과 기조 세션에 참석하며 국제 포럼의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과 첫 오프라인 그룹 모임
이후 장소를 삼정호텔로 옮겨 주니어포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병준 교수(ADeKo 한독주니어포럼 위원회 위원장)이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긴 하루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이어 다섯 개의 워킹 그룹(Arbeitsgruppen)별로 자리에 착석하였고, 참가자들은 KF와 ADeKo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받으며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함께한 점심 식사는 참가자들이 서로 편안하게 교류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이어지는 본격적인 그룹 토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워킹 그룹 세션: 교류, 토론, 그리고 정책 제안
총 5개의 워킹 그룹에는 각각 10명(한국 5명, 독일 5명)의 참가자가 배정되었습니다. 이미 포럼 이전에 2회의 온라인 미팅과 추가 조사·토론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장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보다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각 그룹은 한 명의 멘토가 배정되어 전문적인 조언과 지원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의견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최종 목표는 양국 정부 및 관련 기관에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제안(Handlungsempfehlungen)을 도출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룹별로 영어, 한국어, 독일어 등 지정된 언어로 토론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과 다문화 소통 역량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시니어의 방문
작업 그룹 세션 중에는 시니어포럼의 주요 인사들이 방문하여 그룹의 진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Martin Duhlig: 독한포럼 이사장 & 前 독일 부총리 제2대리
김영진: 한독협회 회장 & (주)한독 회장
김기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김효준: ADeKo 이사장 & Future Consulting Group 회장
김선욱: 청암재단 이사장 & 前 ADeKo 이사장
다비드 비가: 주한독일대사관 1등 서기관, 공보·정무·영사 담당
그룹별 성과를 청취하고 주니어포럼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했습니다.

저녁 식사와 밤샘 작업
저녁에는 인근의 전통 한식당에서 함께 만찬을 즐기며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잠시 휴식 후 호텔로 돌아와 추가 작업 그룹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공식 일정은 밤 10시까지였으나, 많은 참가자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정책 제안을 구체화하고 다음 날 있을 시니어포럼 발표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이렇게 주니어포럼 둘째 날은 열정적인 토론과 활발한 교류, 그리고 팀워크로 가득 차 있었으며, 다음 날 발표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둘째 날 - 갤러리
워킹 그룹 1: 노동, 사회 정의 및 정신 건강: 플랫폼 노동과 노동자 권리

워킹 그룹 2: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워킹 그룹 3: 함께하는 다양성: 이주와 인구 변화 시대의 사회통합 모색

워킹 그룹 4: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도전에 맞서는 한-독 전략적 파트너십

워킹 그룹 5: 민주주의와 정치적 양극화

더 알아보기
한국독일네트워크/ ADeKo – Website│ Instagram: adeko_spass
한국국제교류재단/ KF – Website │ Instagram: koreafoundation
한독포럼/ DKF – Website │ Instagram: dk_forum
DKJ Netzwerk – Website │ Instagram: dkjnetwork
한독협회/ KDG – Website
알찬 하루: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 둘째 날
제13차 한독주니어포럼 2025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독한포럼(DKF)이 공동 주관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매년 양국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사회·정치적으로 중요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공식 개회와 첫인상
둘째 날인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일부 참가자들은 호텔에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주니어포럼 참가자들은 시니어포럼 공식 개회식과 기조 세션에 참석하며 국제 포럼의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과 첫 오프라인 그룹 모임
이후 장소를 삼정호텔로 옮겨 주니어포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병준 교수(ADeKo 한독주니어포럼 위원회 위원장)이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긴 하루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이어 다섯 개의 워킹 그룹(Arbeitsgruppen)별로 자리에 착석하였고, 참가자들은 KF와 ADeKo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받으며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함께한 점심 식사는 참가자들이 서로 편안하게 교류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이어지는 본격적인 그룹 토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워킹 그룹 세션: 교류, 토론, 그리고 정책 제안
총 5개의 워킹 그룹에는 각각 10명(한국 5명, 독일 5명)의 참가자가 배정되었습니다. 이미 포럼 이전에 2회의 온라인 미팅과 추가 조사·토론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장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보다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각 그룹은 한 명의 멘토가 배정되어 전문적인 조언과 지원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의견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최종 목표는 양국 정부 및 관련 기관에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제안(Handlungsempfehlungen)을 도출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룹별로 영어, 한국어, 독일어 등 지정된 언어로 토론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과 다문화 소통 역량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시니어의 방문
작업 그룹 세션 중에는 시니어포럼의 주요 인사들이 방문하여 그룹의 진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Martin Duhlig: 독한포럼 이사장 & 前 독일 부총리 제2대리
김영진: 한독협회 회장 & (주)한독 회장
김기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김효준: ADeKo 이사장 & Future Consulting Group 회장
김선욱: 청암재단 이사장 & 前 ADeKo 이사장
다비드 비가: 주한독일대사관 1등 서기관, 공보·정무·영사 담당
그룹별 성과를 청취하고 주니어포럼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했습니다.
저녁 식사와 밤샘 작업
저녁에는 인근의 전통 한식당에서 함께 만찬을 즐기며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잠시 휴식 후 호텔로 돌아와 추가 작업 그룹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공식 일정은 밤 10시까지였으나, 많은 참가자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정책 제안을 구체화하고 다음 날 있을 시니어포럼 발표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이렇게 주니어포럼 둘째 날은 열정적인 토론과 활발한 교류, 그리고 팀워크로 가득 차 있었으며, 다음 날 발표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둘째 날 - 갤러리
워킹 그룹 1: 노동, 사회 정의 및 정신 건강: 플랫폼 노동과 노동자 권리
워킹 그룹 2: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워킹 그룹 3: 함께하는 다양성: 이주와 인구 변화 시대의 사회통합 모색
워킹 그룹 4: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도전에 맞서는 한-독 전략적 파트너십
워킹 그룹 5: 민주주의와 정치적 양극화
더 알아보기
한국독일네트워크/ ADeKo – Website│ Instagram: adeko_spass
한국국제교류재단/ KF – Website │ Instagram: koreafoundation
한독포럼/ DKF – Website │ Instagram: dk_forum
DKJ Netzwerk – Website │ Instagram: dkjnetwork
한독협회/ KDG –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