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외교의 새 주체는 청년”…전북대 국제학부, 한·독 컨퍼런스서 존재감 - 프레시안
전북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이 ADeKo 한·독 컨퍼런스에서 두각을 나타낸 소식을 다룬 기사가 지난 11월 12일 양승수 기자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차세대 공공외교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전북대 학생들이 이론과 실제를 연결한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이 소개되었으며, 공공외교의 새로운 주체로서 청년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링크를 통해 전체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레시언, 양승수 기자]
“공공외교의 새 주체는 청년”…전북대 국제학부, 한·독 컨퍼런스서 존재감 - 프레시안
전북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이 ADeKo 한·독 컨퍼런스에서 두각을 나타낸 소식을 다룬 기사가 지난 11월 12일 양승수 기자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차세대 공공외교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전북대 학생들이 이론과 실제를 연결한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이 소개되었으며, 공공외교의 새로운 주체로서 청년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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